① 방문일시 : 5.3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너무 생각이 나서 들렀습니다.
사나는 키 160초반에 머슬매니아 비키니선수? 같은 몸매를 지녔어요.
몸매라인이 정말 좋습니다. 보통 마른 몸은 근육이 없어서 탄력없는 경우가 많은데 사나는 완전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대화를 하거나 평상시에는 청순하고 상냥한 스타일입니다.
말도 조곤조곤 하구요.
근데 섹스에 들어가기만 하면 다른 사람 같아요.
섹시하고 쾌락에 몸부림치는 느낌이랄까?
정말 잘 느끼는 아가씨 같아요.
그냥 넣기만 해도 반응이 옵니다.
몸을 몇번이나 부르르 떠네요.
뒷치기할 때는 은은한 불빛에 들어나는 실루엣과 척추기립근이 정말 섹시합니다.
거기다 등에 타투까지 있으니까 성인만화에서 보는 야쿠자의 여자를
따먹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끝나고 서로 말없이 한참을 누워있었네요.
섹스는 서로간의 교감이니 아무리 예쁜 여자라도 상대방이 만족하지하면 저도 만족하지 못하는데 사나덕에 정말 오랜만에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