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하다가 떡생각이 많이나더군요
점심시간에 사이트를 보던중에 출근부를 검색하다가 피부색깔이며 몸매 나이 맘에 드는 친구가 있어 급하게 전화를 했습니다
주간에 하도 인기가 좋아 예약이 어렵워서 시간 가능할때 꼭 만나야한다는 마블사장님ㅎㅎ
예약이 캔슬됬다고 지금바로오면 보실수있다고 해서 이말에 망설임없이 바로 보러 갔습니다
방에서 노크를 하니 은은한조명에 딱봐도 예쁘고 출근부에 있는 그 몸매...
후덜덜한 샤넬이 반갑게 인사를 해주네요ㅎㅎ저도 살짝 긴장하고 들어가서 소파에 앉아 이런저런 담소 나누다가
"오빠 샤워해영~" 이말에 옷을 벗고 샤워를 합니다
물도 뿌리기 전에 전 이미 발사 준비를 할거처럼 몸을 다씻고 저먼저 침대에 누워 샤넬 나올때까지 애국가를 불럿습니다
진정이 되나 싶더니 샤넬이 나와서 제 찌찌부터 부드럽게 애무를 하고 아래쪽으로 bj를 시작하였고 전 두손불끈쥐고 참았습니다
어찌나 부드럽고 따뜻하던지 지금생각만으로도 불끈불끈 하군요 따듯한느낌이 매우 좋았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연애할때 뻣뻣할줄 알았지만 웬걸요 정말 섹을 좋아합니다 신음소리에 다시한번 맛이갈뻔했습니다
꾹참는거 아시죠? 여기서 끝나면 안돼를 속으로 외치고 뒤치기 조금하다가 정상위로
올라가 천천히 시작해서 빠르게 움직여 절정의 신음소리를 듣고 황홀한 기분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지금생각해도 너무 잘한 선택인거같습니다
샤넬 매니저님은 가성비 죽이고 마인드 말할것도 없고 섹감 충분히 맛있고 키스 잘하고 더할나위없이 좋은매니저분인거 제가 인증합니다
다음에 다시 오피 가고싶어 가게된다면 재접할 의향이 100프로입니다 한번씩만나보세요 정말
마음에 쏙드는 매니저였습니다ㅎㅎㅎㅎㅎ
●총평 : 후회없는 선택이였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