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우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강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도 달렸지만..
오늘도 뭔가가 애매한.. 더 달리고 싶은날이네요.
이업소 저업소 출근부를 뒤저거리다가!!
궁금했던 매니저가 출근부에 떳길래 바로 연락했습니다.
예약잡았는데 첫.타.임! 참고로 20살이에요~ ㅋ
휴일이라~ 강남은 한산하네요.
커피 한잔마시면서 시간을 기다려봅니다.
이제 슬슬 가볼까요? ㅎㅎ;
안내받고 들어가니 궁금했던 아름이가!!
쇼파에 앉아서 대화하는데 잘 웃고 좋네요.
팔을보니 은근 털이보이네요. 그래서 장난으로 털많으면 야하다는데~~ ㅋ
한참을 이야기하다가 저부터 씻고 나오니,
아름이도 씻는다고 탈의했는데 아담 슬림이네요~
외모: 어린 민필에 고양이상?
몸매: 아담한 키에 슬림하게 잘 빠진!!
흡연&왁싱: 흡연O 왁싱X
서비스: 샤워서비스X 삼각애무O
기타: 20살 영계!!
아름이가 씻고 침대로 다가옵니다~
딱봐도 보털이 상당히 많아보여요 ㅋ
누어서 쓰담쓰담 해주는데 부끄러운지 눈동자가 갈피를 못잡네요 ㅎㅎ
이런 표정 너무 귀엽지않나요??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키스도 살짝 어설프긴한데 아직 어리니까!! 가슴은 손에 딱 들어오는 B컵이네요.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니 이건 뭐지? 그런 표정으로 애무의 참맛을 알아가네요 ㅋ
그리고 소중이 공략하는데 털이 상당해요~ 근데 앞쪽에 많은거같아요.
제 특제 애무를 해주니.. 그냥 좋아죽습니다!
살짝 덜덜덜 떨면서 복근에 힘이 쫙! 들어가네요~
어느정도 적정시간동안 해주다가 아름이의 애무를 받고
콘돔 착용하고 여상으로 삽입을 합니다.
여상도 어설퍼서 웃기기도하고 귀엽네요~
정상위로 바꿔서 저만의 섹시를 구사해주니 잘 느끼는 아름이!
후배위로 하는데 자그만한 엉덩이가 이뻐서 뽀뽀 쪽~~
부드러운 섹스로 마무리했습니다.
정리하고 잠깐누으니 저한테 꼬옥 안기네요 ㅎㅎ;
너무 좋았다고~ 애무도 섹스도 다 좋다네요.
그래서 물어봤죠! 너 또래들은 애무 안해주지? 다 야동으로 섹스를 배우니 ㅋㅋ
애무도 안하고 해줘도 못한다고 하네요~ 자기 또래랑 스킬이 다르다고 ㅋ
콜 울려서 얼른씻고 잠깐 쇼파에 앉아서 물한잔마시고..
슬슬 퇴실하는데 안아주는데 제가 들고가야지하니까~
가져가라며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네요 ㅋㅋ
담에 꼭 다시오라고 ㅎㅎ 손 흔들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