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5.둘째 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선릉역쪽
⑤ 파트너 이름 : 포뇨
⑥ 경험담(후기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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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장을 아는 아시는 분 이라면 포뇨는
다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전 디즈니때 부터 본 매니저인데
외모나 몸매가 아닌 마인드가 뛰어난
스타일로 플2 에서 플3로 요금 인상이
있었지만 전혀 아깝지 않은 매니져 입니다
일단 나는 얼굴이나 몸매가 조건의 90프로다
약통 몸매는 죽어도 싫다
하시는 분은 요기까지 읽으셨다면
바로 뒤로가기로 나가시면 됩니다
좋은점은
- 숫기가 없어도 포뇨라면 안심
- 내가 대화 능력이 떨어져도 안심
- 자기만의 루틴이 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 샤워 서비스가 있는데 정성이 가득.....
- 전희도 길고 다양합니다
- 오빠 돈 쉽게 받지 않을꺼야 란 마인드
마무리하며
어린 친구지만 남의 돈 쉽게 먹는다는
생각이 없는 착한 친굽니다
다만 수위를 오버해서 행동하시면
안되고 범위는 포뇨에게 맡기시면
즐달합니다
그리고 이사를 해서
지하철 이동시 지난 번 보다 가까워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