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② 업종 :ㅇㅍ
③ 업소명 :여우야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샤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흑마가 있다고 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흑마는 먹어보지를 않아서 어떨지 하는 기대감에 한번 가봤습니다.
샤넬 이름부터 고급스럽네요.
예약하고 시간 맞춰서 달려갔습니다.
안내 해주시는 거에 따라서 맞춰 올라갑니다.
첫인상은 섹시하시더라구요. 홀복이 젖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섹시한
슬립을 입고 있습니다.
완전 꼴릿하더라구요.
흑마 탄다는 생각에 동생놈이 완전 딱딱해집니다.
같이 음료 마시면서 안되는 영어로 쏼라솰라 대화 하다가 샤워 후다닥닥
하고 나왔습니다.
샤넬도 씻고 나오네요. 슴가가 아주 볼만합니다. 마인드도 괜찮네요.
마인드 별로면 어떡하나 걱정했었는데
향도 좋았고. 속궁합도 잘맞고 떡칠맛이 나더라구요 정자세로 하다가
금방 싸버렸습니다. 흑인 특유의 쫀득한 식감이 아주 꼴릿했습니다.
흑마 접견 잘하고 놀다가 나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