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달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주인공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반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나이는 23살의 어린영계! 와꾸는 민삘느낌이 많이 나며 우아하고 고귀한?이미지
딱 보자마자 이쁘다! 아름답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 뭔가 어린데도 색기가 있는 이미지? 암튼 와꾸 상급!
보자마자 팔짱끼며 잘 반겨주고 ~~~ 자연스런 애인모드도 좋고 ㅋㅋㅋ
첨봤는데 어색함이 없었네요 굉장히 친근했습니다 ㅎㅎ
침대에서 본 반하나의 몸매! 아주 나이스!!!!
아담한 160초반 키에 잘록한 허리 그리고 슴가랑 엉덩이는 볼륨감이 아주 끝장남 ㅎ
가슴은!! 딱좋은 C컵 촉감도 말랑말랑하고 아주 탱글탱글 자리 잡고있네요
제 혀에 착 위치한 반하나의 달콤상콤한 꽃잎.
혀로 살짝 대보니, 진짜 달콤하고 상쾌한 내음이 코를 간지럽히네요
역립시엔 정말 싱싱한 활어급의 반응을 보여주는데 정말 갓잡아올린것처럼
부르르 떨어주는데 역립할맛이 나더군요 그리고 반하나의 알까시는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애무만 해도 정말 뿜을정도로 애무를 잘합니다
CD 장착하고 반하나가 위에서 스타트~
하드하지 않은 부드럽게 무브무브~. 허리를 흔들어주는데 아직 어린 20대초답게 쪼임은 역시좋습니다
그리고 제손을 가슴에 가져가더니
꼭지쪽으로 손을 얹혀놓고 만져달라고 하네요 살살돌려주니 신음이 아주좋습니다
정상위에서는 자기 클리를 비비며 거친신음숨소리르 뱉어주면서 강한 인상을
남겨주었습니다 하드한건 어쩔수없이 자극이 많이 와서 저도 바로 뿜어버렸네요
나이는 어리지만 하드한 반하나와 좋은추억을 만들고 가네요
지명으로삼고 자주봐야할 언니일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