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돌아다니기도 귀찮고 밤에 갔다 왔습니다.
부티크 아로마.
여긴 주차하기가 편해서 자주 가는편~
플필 보니 NF왔길래 실장님께 어떤 스타일인지 여쭤보고 접견했네요~
아마 제가 첫후기가 아닐까 싶어요 후후
어쨋든 여기는 마사지 가게중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다른곳은 매니저들이 팁만 바라는것 같기도 하고 뭔가 부담스러운데
여기 관리사들은 그런것도 전혀 없고 마사지에 정성을 담아서
잘 해줍니다.
리사에게 페티로미 60분짜리 받았습니다.
원래 핑거립도 하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성욕이 별로 없어서리..
그냥 페티로미 마사지만 받고 갔습니다~
리사 스타일은,
갈색 단발머리에 시크하면서 청순미가 넘치는
스타일이네요~
사실 다른곳에서 봤던 언니에요 ㅋㅋㅋ
리사도 절 알아봐 주세요 ㅋㅋㅋ
진짜 괜찮은 분이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어쨋든, 처음 본것처럼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살짝 육덕이라 그런지 검스를 신으니 엄청 섹시하게 보입니다~
원래는 맨살이였는데 검스 신어달라고 말하니 바로 신어주네요 ^^
고맙습니다. 리사양 ^^
마사지도 중요하지만 눈요기도 중요하니~~
아로마 오일을 바르고 하체만 집중케어해주는데
손기술이 장난아니네요. ㅎㅎㅎ 손이 안보여요 ㅋㅋㅋ
장난아니네요~~ 언니힐링도 여지껐 받아본것중 손가락안에
꼽힐 정도로 몽환적입니다. 급 성욕이 올라오네요 ㅋㅋㅋㅋ
내일 또 갈까 합니다 ㅎㅎㅎㅎㅎ 리사에게 핑거립하러 ㅋㅋㅋㅋ
즐마하고 가요~~
역쉬 리사는 후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