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각 아지메 방문.
첫방.
코스는 페티로미
관리사는 패티.
가슴성애자라 패티 고름.
방으로 안내받고 간단히 샤워하고 방에서 누워 있으니
잠이 솔솔.
늦은 시간에 방문해서 너무 피곤해 관리사가 들어왔는지도 몰랐다.
보자마자 아~ 가슴 크다!!!
그렇게 패티 가슴을 만지면서 마사지를 받았다.
패티가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환한 얼굴로 들어와 내 몸을
어루만지며 페티쉬한 마사지를 해준다. 또 잠이 온다 ㅠ.ㅠ
그만큼 마사지가 기분좋게 해준다. 패티 마사지 달인같다.
스타킹 신은 발로 풋잡할때 깻다.
깜짝 놀랐다.
패티 마인드 정말 좋은것 같다.
힐링 받아보면 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