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전날 방문 후기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부대찌개 거리 인근
⑤ 파트너 이름 : 플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괜찮은곳을 다녀와서 후기를 씁니다
시국이 이런시국이지만 너무 장기전으로 길어져 방구석에
콬 박혀있는것도 지겹고 할즈음 똑같이 몸이 근질근질한 지인들
만나서 오랜만에 한잔 걸쳤습니다 . 오랜만에 만났고 오랜만에 밖에
나와서 놀았지만 생각보다 자리가 일찍 파해서 술한잔하니 집에 가는길에
땡기기도 하고 아쉬움도 남아서 사이트에 들어가 프로필을 보고 여기저기
전화를 걸었습니다 . 허나 약간 늦은 시간이라 다들 예약이 안되던중에 한군데 !!
가능하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너무 좋았습니다 . 매니져도 사근사근하고
친근하게 대해주고 서비스가 진짜 기가 막혔네요. 당연히 많이 취하진 않았지만 술냄새가
나서 싫을법도 한데 착!! 하고 달라붙어서 진짜 사탕을 처음본 아이마냥 구석구석 빨아주는데
관리샵에서 케어받는듯 오피가서 혀로 케어받았습니다 . 게다가 떡감하며 애인모드 정말
여러모로 너무 좋았습니다 . 솔직히 여긴 재방의사 만땅입니다. 봤던 매니저가 플로이라는
친구인데 애널도 ㄴㅋㅈㅆ도 가능하다고 하니 이렇게 후기를 쓰는 지금도 생각이나서
조만간 또 방문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