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글램한 여인이 문을 열어주는데 가슴으로 눈이 먼저가네요.
섹시삘의 리나....씨컵의 볼륨빵빵한 슬림한 몸매가 너무이쁩니다..
앉아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리나의 피부가 워낙 좋아서
팔다리 여기저기를 쓰담쓰담합니다.
예쁘다고 칭찬하고 귀엽다고 칭찬하고 팬티가 보이길래
이쁘다고하니 리나가 부끄러워합니다ㅎㅎ
그러다 계속 눈이가던 가슴에 손을데어 만지니 또 부끄럽다며 샤워하러 가자고 합니다.
옷을 탈의하는데 가슴이 헙 크고 예쁩니다. 빨리 만지고 싶습니다.
리나가 바디샴푸를 손에 묻혀 저를 깨끗이 씻겨줍니다.
저도 리나 가슴에 오래머물며 씻겨주고,배,다리,소중이 씻겨주니
부끄럽다고 하면서도 넘 좋다네요.
샤워하는동안 한손으로는 리나의 가슴만 계속 만집니다.
(가슴이 크다고 뚱뚱한 통짜몸매 아닙니다. 허리 들어가고 힙 빵빵한 글래머 입니다.)
샤워가 끝나고 리나가 야릇한 시선으로 bj를 해줍니다.
큰 기대 하지 않았었는데 bj넘 잘합니다.
그러는 동안 또 저는 가슴을 만지고 있습니다.ㅎㅎ
리나의 공격을 참지 못하고 장비를 착용한후 삽입을 시도합니다.
정상위로 가슴을 만지면서 달리기 시작해 옆,후배위 다시 옆
리나의 신음이 점점 커지더니 뭔가 따뜻한게 밑에서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걸본 전 더 흥분해서 다시 정상위로 강강강~ 달립니다.
리나의 신음소리가 방안에 퍼지고 저도 더이상 참지 못하고 몸에 있던것들을 내보냅니다.
몸매 마인드가 좋아서인지 시간이 정말 빨리갔네요
리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