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카카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께 전화를 하여 예약 했는데..
영계 소개시켜주신다고 합니다
요즘 즐달 기운 팍팍 흐르는 저인지라 믿고 추천받은 언니로 예약
문이 열리는 순간 눈 앞에 보이는 정말 어리고 예쁘고 귀여운
나나씨가 반갑게 맞이 해줍니다. 오 대박...
한눈에 반할 정도로 마음에 쏘옥 들었습니다.
침대로 이동해 나나와 함께 누워봅니다
넓지 않은 저의 가슴에 한 품에 꼬옥 안기는데.. 아 이런 여자친구 있으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겠다는 생각으로 한 없이 행복 합니다 ㅋㅋ..
나나의 애무시작...가슴을 지나 BJ 시작.. 부드럽고 강렬한 느낌
강하게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부드럽게 열심히 해주네요...
역립 의사를 표현해야 역할 체인지를 해주는 매니저 분들도 많은데..
오랜만에 공략하는 영계... 죄책감은 저 멀리 던져 버리고..
나나의 가슴을 지나 나나씨의 그곳으로.. 소중한 곳을 탐합니다..
억지로 연기하지 않는.. 눈을 감고 조금씩 느끼는 나나씨 얼굴을 보니
제 동생은 오히려 폭발할듯 커져만 갑니다.
장비 장착 후 정상위 시작... 나나씨 머리와 몸에서 나는
향기가 좋아서 끌어 안은 채로 한참을....
나나씨의 좋은 향기를 맡으로 그대로 정상위로 마무리...
짧은 대화를 나눈 후 아쉬운 마음으로 작별 인사를 합니다....
마음을 어째 달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