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 프로필들을 보던 중 더블업에 파랑이는 매니져를 봤네요
근데 +2? 안마에서 플러스페이는 처음 본 1인으로써 상당히 궁금했습니다
바로 더블업으로 전화를 걸어 예약하려고했지만 실패..... 다음날도 실패....
개짜증나네... 이 시국에도 빠르게 마감되는 파랑이 .... 예약을 실패할 수록
그녀에 대한 궁금증은 커져만가고.... 아마 5번 시도만에 예약 성공한듯?
예약 시간에 맞춰 더블업으로 이동했고 샤워 후 바로 안내받았습니다
160후반?정도로 보였던 늘씬한 기럭지
순두부가 생각나는 하얗고 말랑한 피부
슬림한몸매 섹시한 얼굴 일단 외관적인 부분은 합.격
물론 본인 기준이고 뭐 취향에따라 별로라고 할 수도 있겠죠?
대화를 나눴고 상당히 여성스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장난끼도 많고
대화시간은 상당히 즐거웠네요. 파랑이의 손을잡고 서비스를 받으로 이동했네요
다이 위가아닌 황금의자? 황제의자? 어쨋든 의자위로 저를 안내해 주었고
특이한 자세에서 서비스를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 이상 야릇 꼴릿?
꺽기며 똥까시 다양하게 그리고 하드하게 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이동
파랑이는 여기서부터가 진짜인듯합니다. 섹스를 얼마나 미친듯이 하는지...
뭐 섹드립은 기본에 .... 방 이 곳 저 곳을 누비며 나누는 섹스 ....
그녀는 잦이 맛이 좋다며 쌀것같으면 미리 이야기하라고 절대 먼저싸지말라고
당부를했고 파랑이의 능숙한 컨트롤에 아주 제대로 당해버렸죠
침대위에서 붕가, 물다이위에서 붕가, 바닥에서붕가, 일어나서 붕가
참 여러가지 자세를 다양하게도 즐겼습니다 파랑이도 상당히 잘 느끼는듯?
꽃잎에서 물이 막 나왔고 한참이 지나서야 사정을 허락받고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연애가 끝나고 우리 둘은 미친듯이 땀을흘렸고 그대로 침대로 철퍼덕
연애가 끝나고도 나를 계속 자극해주는 파랑이 결국 연장까지 해버리고
제대로 즐기다가 집으로 복귀했네요. 진정 이런매니져라면 +2아니
그 이상을 받아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