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방문한 로맨스 아로마
이쁜 아이가 왔다는 소문을 듣고 방문.
관리사 이름은 보라
나이는 23살. 160좀 넘는 키에 육덕. 얼굴 진짜 깨끘하고 이쁘장함.
프로필에 나온대로 남보라 싱크 있는것 같음.
착한게 성격이 너무 좋음.
사람을 정말 편하게 해줌.
그렇게 만나게 된 보라 관리사
언니와 저 둘만의 방으로..ㅋ
딥로미 1시간 받았습니다.
언니 복장은 검스에 흰색 와이셔츠
꼴릿꼴릿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 거기에 똘망똘망한 눈.
앵두같은 입술.
키스 해버렸네요 ㅋ
소율녀 보라 ㅋㅋㅋㅋㅋ
마사지도 잘합니다.
태국에 있을때 전문적으로 마사지를 했다고 합니다
빠떼루에서 똥꼬하고 전립선 마사지 해주는데 천국갔다옴
보라. 넌 착하지만 이뻐.
그래서 맘에 들어. 또 보러 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