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허접한 후기지만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원 마블은 원래 수원권에서 유명하던 모 업장의 후속업장이죠
여기에서 일하는 예지 언니가 남다르게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
저도 어느정도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방문할 기회가 생겨서 전화드렸더니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위치는 수원권 오피 업장들이 요새 자주 들어가고 있는 업장쪽에 있네요
수원시청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정도 거리라 보심 되겠구요
들어가서 예지양을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외모는 상당히 섹시한 눈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눈에 봐도 이 언니 엄청 섹시하다는 느낌을 확 풍기는?
여기서 조금 더 과하게 들어가면 사실 성괴삘이 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언니는 전혀 그렇지 않았구요 딱 적절한 수준의 섹시함이 흘렀습니다
상당히 교태미 넘치는 활기차보이는 얼굴을 생각하시면 되겠구요
코가 낮은걸로 봐서는 과도한 인공미 또한 없는듯 보였습니다
섹시한 스타일에 손대지 않은 느낌까지 들었으니 나쁘지 않았다고
정리가 가능하겠으며 +4급에 합당한 미모와 외모를 지닌듯 보였네요
대화나누는데 마인드적으로 정말 노련한 언니인듯 보였습니다
남자를 제대로 휘어잡을줄도 알고 남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도 알고
대화하면서 손님에게 최선의 만족감을 주려는 자세가 되어있네요
쇼파위에서의 애인모드나 능숙한 대화나 분위기를 리딩하는 능력도
매우 뛰어난듯 보였고 나름 또 잘 끌려오는 반전미도 있었네요
타고난 붙임성에 오피를 찾는 고객이 추구하는 니즈까지 잘 알고
있는듯한 언니니까 마인드 내상을 당할 가능성은 거의 없겠지요
생생함과 경험에서 나오는 성숙미까지 전달되는 완벽한 언니
마인드에서는 그런 느낌이 드는 언니였다고 보심 되겠습니다
대화 뒤 탈의하는데 언니 몸매도 아주 잘빠지고 훌륭했습니다
딱 적당한 표준정도 몸매에 탱탱한 촉감이 제대로 살아있었으며
장신은 아니지만 몸매 비율도 훌륭하고 피부도 매우 좋았네요
하체와 곡선 허리로 떨어지는 라인도 완벽한 수준으로 훌륭했고
흔히 말해 죽여주는 뒷태와 허리라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탱탱함까지 지니고 있는데 그런 몸매 싫어할 사람 없겠죠
작은 문신정도 있으나 거슬리지 않는 수준이고 가슴도 살짝
잡아줬으나 탱탱하니 자연산같은 느낌이 들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몸매 많이 보시는 분들 취향도 매우 만족할 섹시한 몸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깔끔한 샤워서비스 있고 샤워실에서 bj 섭스까지 있습니다
화끈하게 전초전을 치루고 침대로 이동하면 애무도 매우 격렬하네요
키스 잘 받아주고 리딩하는 스타일로 혀를 한껏 내밀로 온몸을
핥듯 애무해주는데 스킬 하나하나가 남다를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농염하고 전문적인 수준으로 들어오며 남자의 원초적인 부분을
제대로 애무로서 자극해주고요 탱탱한 몸매도 아주 잘 활용하네요
또 손을 굉장히 잘 사용하는편인데 악력도 쎈듯해서 어느정도 이거
제지가 필요하다는 그런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이건 유의하셔야겠네요
bj 스킬도 그냥 혀로 곳곳을 다 핥아주니 정신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애무 열심히 받고 저도 역립해보는데 워낙 몸매가 좋고 늘씬한데다
탱탱함까지 지닌 몸매라서 역립하는 맛이 느껴졌구요
간지러움을 심하게 타는 타입인데도 웃으면서 다 받아주네요
온몸 곳곳을 애무하는데 신음이 제대로 터지는게 만족스러웠습니다
밑도 수량도 충분하게 나오는데다 아주 깔끔하게 마음에 들었구요
참지 못하고 콘돔 착용하고 시작하는데 조임감 또한 좋았습니다
늘씬하고 탄력적인 몸매를 아주 잘 구사하며 움직임에 제약없이
다 받아주며 스킬은 뭐 환상적이었습니다
여성상위에서 뒤로 돌아선 자세에서 엉덩이가 보이면서도 앞에서
삽입하듯 유연하게 들어가는 언니는 이 언니가 최초였네요
테크닉이나 유연성이 아주 남달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확실할 정도의 경험과 구력 그리고 남자를 즐겁게 하는 방법을
알면서 본인도 즐기는 섹스를 느끼면서 여러 체위로 박음직을 했구요
덕분에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끝낼 수 있었네요
총평하자면 외모와 몸매 마인드 모두 훌륭하고 깔끔한 언니였습니다
노련한 스킬로 남자를 제대로 녹이는 언니이고 마인드까지 완벽
풋풋한 언니는 아니지만 남자를 제대로 아는 언니라서 누가 만나든
절대 후회없는 시간을 보낼 언니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4라는 가격대가 어떻게보면 저평가되지 않았나 그런 평가도 가능하구요
레알 좋은 언니였으니 강추드립니다
저는 헤비달림꾼으로서 솔직하고 다양한 업소 후기를 추구하겠습니다
부족한 후기를 즐독하여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