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5월중순
업종 : 오피
업소명 : 롤렉스
지역 : 동탄
파트너 이름 : 주연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을 보니 딱 내 스타일~~~~
실장님께 전화문의를 드리니 극슬림이라고... 안갈수가 있나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실장님에 비밀스러운 접견을 한 후 잠시 기다리니 전화한통이 오네요.
안내받은 호실로 이동해 노크를 하고 기달렸습니다.
딱 봐도 극슬림이고 딱 봐도 미인인 주연이가 반겨주네요.
빙그레~ 방그레~ 할룽~ 방가~ 기분좋은 마음으로 후딱 들어갑니다.
인사하는 주연이 목소리에 애교가 잔뜩 묻어있네요~ 말하는 인형인감??허허허허 ㅋㅋㅋ
어두운곳에서 눈이 적응이 되어 갈 쯤 주연이를 자세히 스캔해봤습니다.
애교많은 목소리와 달리 이쁘고 고급진 외모를 갖고있고 극슬림한 몸매 속에 반전에 가슴골이!!
아씨....... 오늘 3분도 못 버티겠는데...??????? 걱정을 하며 쇼파에 앉아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마치 이미 알고 있던 사이인 것 처럼 편안한 느낌~~~~
편안한 대화를 마치고 씻으러 고고했습니다
주연이에 거품 묻은 손길에 간단한 놀림을 당하고 물기까지 닦고 침대로 돌아왔습니다
주연이에 몸매를 설명드리자면 극슬림 유저분들 그 동안 가슴이 아쉬웠지 않습니까?
그걸 만족시켜주는 주연이에 몸매입니다~~~~ 보기만해도 꼴려요ㅋㅋㅋ
주연이가 다가와 저를 먹어버립니다.
주연이는 참고로 정말 남자를 잘 알고 있어요.
말~하지 않아도~ 알~~~알아요~~♬
제 포인트를 자극하는 주연이에게 이러다가 삽입도 못 할거 같다고
용서를 빌며 애무서비스를 중단하고 바로 삽입을 하였습니다.
역시는...역시다... 3분... 그것도 긴 것 같네요..
마지막에 주연이가 꼬옥 안아주며 아쉬운 여운을 충족해주네요ㅠㅠㅠ
넘나 착한 주연이 일주일에 한번 출근이라고 하니.... 출근부 잘 보다가 예약 고고해야겠어요~~~
얼굴: 그누가봐도 이쁜 얼굴
몸매: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극찬할만한 극슬림몸매
스킬: 넘사벽 기본 패시브 스킬까지 장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