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어제
업소명 : 롤렉스
파트너 이름 : 라라
후기내용 :
어제 라라를 보고 왔어요
방갑게 맞이해주는 모습이 어찌나 이쁜지~
특히 다리 각선미가 이뻐보였어요
이야기를 나누고 씻으러 갔는데 라라에 속살을 그때 봤습니다
커다란 가슴에 모양도 이뻐 저도 모르게 터치를 한번 했네요
깨끗하게 씻고 침대에서 라라를 맞이하였습니다
하얀 피부에 귀여운 얼굴과 달리 몸매는 화려하네요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가고.. ㅎㄷㄷ
큰 가슴을 한 움큼 쥐어잡고 혀로 깔짝깔짝 해주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네요
아~~~에~~ 글로 표현 불가능한 미친듯이 야한 신음소리~!!
그리곤 위에서 꽂아 버리는데.. 위에서 이렇게 잘하고 오래해줍니다
여상에서 신호가 올 정도로 잘해주네요
자세를 바꿔 정상위 후배위로 마무리..
이번에는 버티지도 못하고 발싸했네요
열정적으로 했는지 서로 땀을 시키기 위해 잠시 누워있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신음소리도 자극적이였는데 위에서 잘 해주니.. 황홀했네요
또봐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