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마지막 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올리브(오피)
④ 지역 : 강남(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애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여름이 무색할 정도로 더운 날들이 계속되던 5월 마지막 주
즐거움으로 마무리하고 새로운 6월을 맞이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강남 오피의 메카 올리브입니다



올리브는 적혀있는 것처럼 선릉역에서 정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자세한 위치는 실장님께서 잘 알려주십니다
오전 일찍 예약을 하고 오후에 갑자기 일이 생겨 취소가 가능한지 물어봤지만
실장님이 친절하게 당황하셔서 저도 어떻게든 시간 맞춰가보았어요
실장님 저 블랙주시면 안돼여
업무를 살짝 무리해서라도 만나러 간 저의 즐거움의 보증수표는
지애입니다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수 앞에서 노크를 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잠시 기다리자 문이 열립니다
지애는 프로필처럼 160 중후반 키에 상의는 일상복에 하의는 속옷차림으로 저를 맞이하네요
걸그룹 씨스타 다솜의 싱크가 있지만 제가 볼땐 일본 AV배우 Mita An이 더 닮은 것 같아요


<<씨스타 다솜의 느낌 보다는 일본AV여배우 Mata An의 느낌>>
“안녕”
“오빠 안녕하세요”
약간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저를 맞이하더니
마스크를 벗으니 그제서야 환하게 웃네요
“뭐야 너 나 몰라보냐??"
“오빠 마스크로 얼굴 절반 이상을 가리니까 몰라보죠 ㅎㅎ”
미안한 듯 소파에 앉은 저의 품으로 들어오는지애
그런 지애와 가볍게 입맞춤을 한 후 담배 한 대 피며 잠깐의 대화를 나눕니다
지애는 대화를 하는 중에도 연인처럼 제게 기대기도 하고 얼굴도 가까이 대고
손으로 가슴이나 배 등을 만지작합니다
저도 속옷만 입은 지애의 허벅지며 얼굴 등 가슴 등을 쓰다듬죠
이러니 몸이 벌써 예열이 돼서 지애에게 씻고 더 얘기하자고 하며 샤워를 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다가오는 지애를 보며 허리와 골반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슴은 클수록 좋다라는 분들이 보시기엔 아쉬운 A지만 저는 무척 만족스럽네요
침대에서 마주보고 누워 천천히 눈을 감으며 키스로 시작합니다

서로의 혀를 충분히 탐한후 지애가 가슴을 빨아주는데요
“어 나 가슴은 패쑤”
“하하하 아 맞다!! 오빠 가슴은 별로라고 했지!!”
가슴을 건너뛰고 바로 BJ를 하는지애
제 동생을 한입 가득 물고 입안에서 혀로 튕겨주는데요
그런 지애의 두 손을 제가 붙잡자
“오빠 입으로만 해줄게”
하며 깊게 깊게 목까시를 해주네요

이 정도가 되면 역립이고 뭐고 바로 박아버리고 싶지만
지애의 역립은 참 특별한 맛이 있어 포기하기가 힘들어요
지애를 눕히고 위로 올라가 혀를 탐한 후 가슴으로 내려가봅니다
작기 때문에 입안 한가득 담을 수 있는 지애의 가슴
가슴 전체를 입에 넣어 빨자 지애의 흐느낌이 커집니다
“아아 허헉 아아”
“너 가슴 빠는거 좋아해??
“어 오빠 가슴 빨아줘 너무 좋아”
가슴을 집중 공략하자 지애의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이때다 싶어 지애의 소중이를 만지니
벌써 촉촉하게 젖었습니다
위만 남기고 깔끔하게 왁싱된 지애의 소중이를 빨아주며 지애의 가슴을 손으로 끝없이 자극시켜줍니다
지애의 소중이 안에 혀를 밀어넣자 느껴지는지 숨소리가 더욱 거칠어지네요
네 가식이나 연기라도 좋습니다 전 이런 반응을 보는게 너무 좋거든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제가 장비를 꺼내 장착하고 지애의 안으로 밀어넣습니다
젤 따위는 필요없습니다 이미 충분히 젖어 있으니까요
정상위에서 지애의 반응을 보면서 움직여 봅니다
저의 박자에 맞춰 지애의 몸도 함께 움직입니다

정상위도 좋지만 지애는 허리 골반라인이 참 좋은 아이입니다
그러니 후배위를 건너 뛸 수는 없죠
후배위를 위해 소중이에서 동생을 빼는 순간
압축된 공기가 빠져가나는 소리가 나네요
“너는 자주 소리가 나?”
“아냐 오빠. 이상하게 오빠하고 하면 이러네”
공기가 압축될정도로 꽉꽉 물어주니 동생을 빼낼 때 지애의 소중이가 장비만 붙잡고 있었네요
다시 장비를 장착하고 후배위를 시도하는데
마침 소파옆에 화장대가 있어서 지애에게 화장대를 잡고 옆에 소파에 다리 하나를 올려놓게 한 후
뒤로 진입합니다

저의 동생을 꽉 물어주는 지애의 소중이...그리고 거울을 통해 보이는 지애의 흥분된 얼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지애의 가슴을 꽉 움켜진채 강강강을 시연합니다
“아 쌀 것 같아”
“오빠 지애 보지안에 싸주세요”
그 말을 기다리기라도 한 듯 시원하게 지애의 소중이 안으로 분출했습니다
사정후 현타를 느끼기도 하는데 지애와 있으면 그럴 일이 없어요
같이 소파에서 서로 껴안고 후희를 충분히 즐겼으니까요
마무리 샤워 후 퇴근 준비를 하는 지애를 보니 청바지로 갈아입더군요
청바지 입은 모습을 보니 골반과 허리라인이 더욱 두드러져보였어요
“지애야 다음에는 사복입고 있어”
“그래도 괜찮겠어요?”
다음엔 옷부터 벗겨가면서 지애와 즐겨야겠다고 생각하고 지애와 이별의 입맞춤 후 나왔습니다
지명이 왜 필요하고 즐달을 위해 지명을 방문해야 하는 이유 저의 답은 지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