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아로마 다녀온 후기 남기겠습니다.
미금역쪽에서 미팅을 마친후 로맨스 아로마 다녀왔네요
시간이 그리 넉넉하지 않은 터라 지명없이 짧은 코스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업장에 입장해 후딱 샤워후 방에서 대기하고있는데
이게 왠떡인지... 어리고 귀엽게 생긴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미드도.... 어마무시하네요
사실상 얼굴과 몸매좋은 관리사분들은 대부분 내상이 많아
살짝 걱정도 했었지만 받고나니 저의 고정관념을 깨버리네요^^
몸매는 육덕스타일에 얼굴은 귀여운관리사...
거기다 가슴까지 자연산E컵이라니...
물컹한 가슴을 만지며 오늘 즐마 하고왔네요^^
와꾸와 몸매 마인드까지 ^^
사장님께서 능력이 좋으시나봅니다~
오늘 즐마 하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