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일산에 자주갈일이 있어서 가는데, 실루엣에 첫 타임 가능한분으로 하고 싶다고 하니까
실장님꼐서 '세희'를 추천해주더라구요~ 프로필 사진 보니 이쁠것 같은데.. 일단 실장님 추천으로 ㄱㄱ
저는 운전해서 가서 찾는데 어려움은 없었는데, 대중교통 이용하실 분은 역에서 좀 걸어야 할 것 같네요..
다양한 옵션 선택이 가능한게 너무나 마음이 드네요 ㅎㅎ (자세한 위치는 실장님께 문의해주세요)



만남 스토리
시간맞춰 도착해서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연락하니 곧 호수를 알려주고 저는 올라가는데, 뭔가 오늘따라
기분이 좋네요 ㅎㅎ '좋은 사람'만날것 같은 느낌? ㅎㅎ
노크하고 문을 열어보니 밝은 기운을 가진 미인이 저를 맡이 해주네요 ㅎㅎ
처음 만났는데도 가리는 거 없이 밝은 분위기의 언니라서 처음 만나서 나가는데 까지
행복한?기운을 얻었네요 ㅎㅎ
처음에 간단한 자기소개?하고 사워하고 (샤워는 각자하고) 나오니 순수한 상태의 세희가
저를 맡이해주는데 정말 돌진하고 싶네요 ㅎㅎㅎㅎ 침대에 팔배게 해주고 간단하고 이야기하는데
저의 아래놈은 벌서 신호가 오더니 아기에서 어른이 되어버렸네요 ㅎㅎㅎㅎ
그걸 본 세희가 '얘 왜이래?'라고 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그놈을 보더니 바로 입으로 해주는데 ㅎㅎㅎ 와..... 이건 황홀 ㅎㅎㅎ
그리고 바로 세희를 눞히고 시작하는데.. 넣는 순간 느꼈네요 ㅎㅎ 오늘 정말 궁합 잘 맡는
사람 만났다는 걸..
정자세, 뒷자세, 여상위로 하다가 다시 마지막에 정자세로 하다가 세희 얼굴 계속보면서
펌프질 하다가 신호가 와서 발솨~~~~~~ ㅎㅎ
마지막까지 신경써주는 세희의 배려있는 모습에 또 반하게 되네요~
제가 만난 언니들중 제일 밝지만, 아무래도 남자가 친절하고 예의바르게 해야 여자쪽도
마음을 열고 다가온다는 걸 많은 달림꾼들분도 아실거라 생각해요~
언니한테 너무 강압적이지 않고 친절하게 하니까 세희같은 이쁜이를 만날수 있던 것 같네요 ㅎㅎ
다시 씻고 나가기 전까지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시간되서 나가는데,
마치 여친집에 놀다가는것 같아서 좋네요 ㅎㅎ
시간되면 다시 재접의사 100% 입니다.
매니저 스타일
- 외모 : 민삘 이쁨
- 마인드 : (남자가 친절하면) 밝고 걍 좋음 ㅎㅎ
- 흡연 O
매니저 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