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제니퍼 만나고 왔어요. 요즘 다오에서 가장 핫하다는 제니퍼
룸쪽에서 일하다 벌써 안마계로 넘어온지 6개월 정도 된 듯 하네요
작년 12월인가 올해 1월인가 아마 처음 그녀를 만났던 것 같습니다
첫 만남에서의 제니퍼는 영락없는 초보였죠
하지만 그 당시에도 제니퍼의 매미모드는 아주 상당했습니다.
이미 그녀는 ACE가 될 새싹이였던 것이죠
오랜만에 만난 그녀는 역시나 다오 클럽을 지배하고있었습니다
이젠 능숙한 서비스 아니 하드한 서비스와 더욱 강력해진 응대로
기분좋은 60분을 선물해주었어요
제일 큰 변화는 아무래도 물다이서비스였던 것 같습니다
이젠 그 누구도 범접하지 못할정도의 서비스를 구사하는 그녀. 바로 다오의 제니퍼
느릿하면서도 끈적하게 하지만 지루함이 전혀 없는 그녀의 물다이
연애 반응은 여전했습니다. 제니퍼의 활어반응은 워낙 유명하기도하고
본인도 연애를 즐기면서 하는편이라 더욱 흥분감 넘치는 연애를 나눌 수 있죠
연애가 끝난 후에도 제니퍼는 몸에서 절대 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품에 안겨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대화를 이어가는데 참 ...
어디 이런여자친구 없을까 싶을정도로 사랑스러움을 뿜어내죠
갈수록 강력해지는 제니퍼. 정말 앞으로는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