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령하세혀~~~~~~~~잇~!!!!!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본인 이제 막 달림에 맛들인 초보달리머 입니다
요즘 다오가 그렇게 뜨겁다고 소문이 자자하기에 다녀옴ㅋㅋㅋㅋ
어... 일단 제목처럼 분수를 뿜어내고 복귀했음.... 이런거 처음임
본인 AV배우들이 나오는 야구동영상에서 여자가 뿜는건 많이봄
하지만 그거 다 가짜라고 연출이라고 해서 믿지 않았음
근데 쥬쥬언니가 내 소중이에서 정말 분수를 뿜게 해버림.....
이런 경험 난생처임이였고 이런 기분도 난생 처음이였음
물론 붐수뿜은 것도 놀랄일이지만 나 후장도따임 ㅋㅋㅋㅋㅋ
다오 클럽 복도에서 진짜 찐하게 잘 놀았고 너무 흥분되었는데
쥬쥬랑 연애하면서 너무 강력한 기억이 머릿속에 자리잡으니까
복도에서 논건 잘 기억이 안남......난생 이런경험 처음이였음
일단 방 이동한 부분부터 적어보겠음
그냥 대화나누면서 후장이야기하길래 나도 그냥 뭔지 모르고 OK함
그래서 막 서비스 받기 시작하고 쥬쥬한테 내 몸을 맡겼음
근데 똥꼬에 그 미끌미끌한거 바르더니 뭔가 조심스레 들어오기 시작함
처음엔 약간 좋지 않은 기분에 살짝 인상쓰니까 쥬쥬가 그만해도된다고
먼저 이야기해줌 하지만 본인 상남자 내가 한 말은 내가 지킨다
노빠꾸 해버렸고 결국 시원하게 뚫림 근데 이게 나중에 엄청 큰 흥분감을줬음
이 상태로 연애하고 시오후키 서비스까지 받았는데
첨엔 그냥 묵직한 느낌이였는데 이게 나중되니까 막 자극해주는기분?
어쨋든 사정할때도 장난아니게 많이 나오고 아마 이거때문에
시오후키도 성공하지 않았을까싶음.... 초보달리머인데 벌써부터
이렇게 하드한거 맛들여도 괜찮은건가??? 안되는게 어디있겠음
앞으로 쥬쥬만보면되지 ㅋㅋㅋㅋ 그리고 다오언니들 이런 서비스 많이 한다니까
이제 다오만 쭉쭉 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