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설임없이 전화한후 찾아 갔습니다 문현동에서 친구한명끌고 9시정도에 도착했네요
시스템설명 듣고 바로 초이스봤어요.
깔끔한거 두말할거없고.. 아가씨들 이른시간이라서 그런지 못해도 15명정도는
족히 있더군요 실감이 납디다..정말.. 어떻게 골라야할지 창피해서 고개도 잘 못들었네요
저는 섹시하게 생긴 ㅅㄹ라는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제파트너 ㅅㄹ가 왔는데.. 솔직히 연예인급은 아니더라도 정말 색기있게?? 아니
섹 잘하게 생겼다는 말이 맞을거 같아요.. 기분좋더군요.. 가슴도 B컵은 될거같고
살갑게 웃으면서 팔짱 껴주는데 머가 좋았는지 친구랑 저랑 함박웃음이었습니다
아가씨들 마인드는 잘 웃고 애교도 많습니다.
전투섭스 받을때는 친한친구라서 쪽팔릴거 없이 좋게 받았고 전투받을때 가슴에 손은 자연적으로
가더군요.. 웃으면서 변태라고 이야기 하는 ㅅㄹ...~~ 보면서 무안하기도 했고요 ㅋㅋ
오랜만에 큰돈쓰면서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질퍽하게 놀지는 않았지만 서로 웃고 떠들며 어린애가 된것마냥 마냥 재밌었네요
에프터하러 방에 올라갈때 슬기랑 깍지끼고 올라가는데 기분 묘하더군요 ㅋ
같이 샤워하려고 벗은ㅅㄹ몸보니 진짜 벌떡 서더군요
가슴도 처진게 아니라 이쁘게 자리 잡혀있구요.. 만져본결과 자연산이더군요
샤워마치고 바로 눕힌다음 폭풍 가슴빨기 ㅋㅋ
신음소리도 잘내주고 느끼는건지 연기인지는 몰라도 노력하는것도 너무 이뻐보였어요
처음 들어갈때 그 뜨끈함..!! 지금 생각하니 또 불끈!! ㅋㅋ
힘들다니 위에 올라가서 해주고..변태오빠라고 불러주는ㅅㄹㅋㅋ 아 제스탈입니다 ㅠㅠ
마무리 시원하게 발사하고 입구에서 친구도 파트너 애교가 정말 너무 좋았다고 말하더라구요
강백호팀장님이 주는 커피 마시면서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왔네요
제가 두서없이 써서 앞뒤가 안맞는것도 많을텐데.. 그래도 열심히 쓴 후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