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들 보다가 그중에 보미 매니저 괜찮아보여서 E코스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일단 실물은 프로필사진과 똑같습니다.
전혀태국사람처럼 안생겼어요 엄청이쁘고 엄청나네요
노란 긴생머리에 피부도 하얗고 일단은 웃는 얼굴이 이쁩니다
애교도 많고 장난 치고 마치 제 애인인듯 착각이드네요
한국 말도 잘해서 제 얘기도 잘들어주고 대답도 잘해주내요
서비스는 저가 받아본 것중에 탑입니다.특히 알까시는 최강입니다
ㅅㅅ마치고도 옆에 딱부터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저에게 키스을 하면서 2차전 다시 시작 BJ하는 도중에
저보고 일어나 보라고 하더니
제 그놈을 다시 빠는데 이건 뭐 하늘나라 갈뻔 했습니다..
마무리로 뒷치기시전하면서 보미매니저안에 듬뿍선사해줬네요
일단 저는 제방문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