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하녀들 가서 초 즐달 하고 왔습니다.
글래머에 마인드 가장 좋은 분으로 실장님께 추천하니
여러명 말씀해 주셨는데
그중에 애널 되는 분을 해달라고 하니 샤샤매니저
추천해줬습니다.
입장하니 진한 얼굴에 육덕 거유녀가 들어오네요~~
어떻게 보면 남미여자처럼 생겼네요 ^^
야동에서나 나올법한 와구~
몸매는 육덕하니 맛있어 보이는군요!! 피부는 구릿빛에 진짜 탱탱합니다.
E컵 가슴 와우~ 보고만 있어도 꼴릿합니다.
복장은 전신망사 ㅋㅋㅋㅋㅋㅋ
제가 좀 페티쉬 경향이 있어서.
간단하게 통성명하니 오빠 빨리 먹고 싶다고 ㅋ
적극적인 샤샤
갑자기 제 허락도 없이 제 입술을 훔치네요 ㅜ.ㅜ
어린분이 어찌나 적극적이신지
매순간 깜놀의 연속이였습니다.
그리고 같이 씻고 와서 바로 BJ와 똥까시와 와우~ 저를 먹네요~~ 먹혔습니다 ㅠ.ㅠ
저도 질세라 샤샤를 눕히고 키스부터 가슴 보빨 똥까시 다 해줬습니다.
발가락도 냄새가 없이 깨끗해서 발가락 까지 다 빨아줬습니다.
전신망사 중요부위만 열려 있어도 그 상태로 보지 삽입하다
후장을 인정사정없이 박아줬네요.
뒤로 박고 세워서 박고 킄크크크크
한편의 야동을 찍고 왔습니다 ^^
이런분이 또 있을까요~~~
애널도 번삽하면서 정신없는 시간 보내고 왔네요~
샤샤 최고. 짱. 넘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