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하숙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다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 주간달림꾼 LSS3mg입니다
하숙집에 새로운 NF다은이를 보고왔습니다
출근한 하숙녀들이 많이 없었는데
다행이도 방문할시간에 다은이를 볼수있었네요~
강남역을 걸어 지나가는데
여자들이 눈만 보이게 마스크를 썼는데 더 이뻐보여요
이쁜 하숙녀를 기대하며 예약 시간에 맞춰 하숙집엘 갑니다
똑!똑!
문을 열고 슝~사라지는 다은~


■다은의 외모와몸매
풍성한 중단발머리에 작은 얼굴
청순함과 귀여움이 느껴지는 외모
긴 속눈썹,서글 서글한 웃음
그래서 박보영 느낌인가?
교정기를 하고있습니다
150후반의 슬림에 가까운 스탠다드한 몸매
자연산 B컵가슴
아담하지만 굴곡있는 바디라인
아직 젖살이 남아있는듯한 탱글함
이런 몸매가 실하고 떡감좋게 보이죠
구릿빛 피부톤에 솜털이 있네요
왁싱했다 조금 자란 보털의 둔덕
몸매는 실사보고 판단하세요~^^
타투없고 흡연합니다
※신분노출이 될수있는 타투,점,상처는 지우고 실사를 올립니다





■다은의 마인드와연애
"안녕~"
마스크를 벗으며 인사합니다
"엘리베이터 앞이라 다보여서~~"
슝~~없어진 이유인듯 합니다
검은 티셔츠에 흰팬티를 입고 쇼파에 쪼그려 앉은 다은~
서글 서글한 웃음에 말도 잘하고 밝아보입니다
티는 안내지만 쌩초의 낯설음,어설픔이 느껴지기도합니다
학교도 다니고 알바도하고 오피일까지 열심히 사는 아이네요~
긴 이야기를하고 샤워를 후딱합니다



다은이가 밝은 침대 조명밑에 옷을 입고 누워있습니다
검은 티셔츠안은 노브라이고 흰팬티의 둔덕은 꼴릿합니다
다은이를 안고 그녀의 몸을 쓰다듬습니다
젖살이 남아있는 탱글함~
교정기를 하고있어 키스는 부드럽게~
가슴~몸매라인을 따라 애무해 내려갑니다
팬티를 들춰보니 꼴릿한 둔덕에 도끼라인~
이쁘게 갈라진 보지와 작은 클리~
숨소리만 조금 들리고 반응은 크지않지만 보지는 뜨겁습니다



다은에게 자지를 물립니다
부드럽게 BJ를 하네요~
허리를 들어 깊게도 빨게 합니다
"불알도 빨아죠~"
시키는대로 다은이가 불알을 빨아줍니다
"가슴도 애무해줘~"
가슴을 빨고있는 다은이의 손을 자지에 가져갑니다
아직 어설픈듯 하지만 가르쳐야죠~~^^


정상위로 삽입합니다
"흐~~~~"
키스하며 정상위로 팟팟팟~~~
상체를 세워 다은이의 다리를 올리고 팟팟팟~~~
혀를 살짝 내밀며 꼴릿한 표정을 짓습니다
그 모습이 언듯 어떤 누구?의 느낌이 스치고 지나갑니다
다은이를 일으키며 좌위로 바꿉니다
"나 위에서 잘못하는데~~~"
"그냥 하면돼~~^^"
못하면 가르쳐야죠
위에서 자세도 잘 못잡는 다은~~
이렇게~~~저렇게~~~움직여~~~
가르쳐 따먹는맛~^^
위에서 움직이던 다은이를 안고 밑에서 팟팟팟~~~
"으~~~흐~"
다은이를 옆으로 누위고 깊게 팟팟팟~~
"아~~앙~~"
다은이의 신음을 처음 듣습니다
아직 낯선 환경에서의 낯선 만남이 어색하겠죠~
본인이 느끼는 느낌을 온전히 표현하지 못하는듯합니다
하지만 꼴릿한 표정도있고 무엇보다도 보지가 뜨겁습니다
오빠들을 만나 배우고 느끼게 자꾸 쑤셔줍시다~^^
다은이를 엎드리게하고 뒤에서 팟팟팟~~~~발사
퇴실하며 연애할때 표정이 누구?의 느낌인지 기억이 안나
"너 누구 닮았단 소리 들어봤어~?"
"음~~어~~~블랙핑크 지수 들어봤어 "
"그건 오바고~~^^"
멀리서 문 닫힐때까지 손흔들어주는 다은~
가르치며 따먹는맛!!아~정말좋다!!쌩초느낌 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