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하게 방문하게 된 무궁화 에서 만난 유리는
첫느낌은 상큼하면서 어린이쁜친구로 봣네요 ㅎㅎ
몸매는 보기 싫을정도는 아닌 적당한사이즈!!
오히려 더 먹고 싶게 만드는 효과를 가지고 있게 떡감이있네요
가슴이 자연산이라 그런지 말캉거리는 느낌이 끝내주고
한손에 안잡히고 손가락 사이사이로 가슴이 밀려나오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 유리의 젖꼭지를 시계방향으로 돌리면서
애무하고 물고 빨고 난리도 아녔네요.
그런 섹시한 가슴을 가지고 있으니 당연한거죠.
유리도 마찬가지로 제 몸을 애무하면서
내 젖꼭지를 가지고 놀면서 빨아대고 난리도 아닌데
청순미있는 유리가 그러고 있으니 너무 꼴릿한게..
BJ단계에서는 손으로 내 기둥을 잡고 흔들어대면서
귀두를 빨아대는데 손놀림하고 혀놀림이 합쳐지니쌀뻔했네요
그리고 유리의 봉지에 넣었을때는 조임때문에 얼마 못했어요
힘을 줘서 조이는건지 원래 구멍이 좁보인건지
조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조임도 강한데 안에까지 야들야들한게 너무 좋아서 동굴깊이
삽입후 시원하게 싸질렀습니다
10분도 못흔든거 같네요.
근데 그만큼 쾌감은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