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5.3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계속 눈팅만 하다가 결심을 하고, 얼른 아침부터 전화를 걸어서 다은 이를 예약했네요.
프로필 상으로 박보영 싱크라고 해서 엄청 기대를 했습니다.
- 와꾸 및 몸매
아직 어린나이고, 키가 작기에 아담하고, 동네 아는 동생느낌이네요.
와꾸는 일반적인 민필이고, 어려보입니다.
- 연애
잘 모를 나이기 때문에 부족한 면이 많다고 볼수있지만, 조금씩 반응을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네요.
앞으로도 하고 뒤로 할때, 다리 펴도 되냐고 하더니, 쭉 뻗은상태서도 해보네요.
나름 묘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애무할때 거기가 군더더기 없이 예쁘긴하네요.
- 마인드
말도 잘 걸어주고 편하게 대해주어서 별로 불편함 없이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 총평
하드한 느낌은 아니지만, 편하게 보내기에 적당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