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1. 방문일정 : 6월4일
2. 방문장소 : 의정부 그녀들 아로마
3. 접견 매니저 : 희선(핑거립)+나나(페티로미)
4. 위치 : 의정부역 (도보5분거리)+주차가능
5. 감상평 : 첫방문이라 엄청 설레였다 ^^
핑거립은 우선 희선에게
착한 외모+풍만한 몸매. 나이는 어리지만 서비스는
강하다~
손과 입으로 마사지? 마사지 맞나? ㅎㅎㅎ
마사지 하기 전의 에피타이저 같은 느낌~
희선의 강한 서비스에 압도당하다~
빠떼루 상태로 애널 키스를 받는다~
약간의 마사지와 하드한 서비스의 만남~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생겼다!!!
★★★★★ / 별5점 만점중 4.5점 (와꾸만 좀 좋았다면 만점주고싶었다)
그렇게 30분이 흐르고
약간의 텀이 있은후,
바로 페티로미 속행
관리사는 나나
나이는 20대 후반정도로 보이고 육덕글래머스하다.
와꾸는 중중이고 검은색 스타킹과 육감적인 홀복의
콜라보레이션~
그 상태로 마사지를 해준다.
핑거립에서 혼을 빼놓았다면 페티로미는 세계일주를 시켜준다.
눈을 감고 마사지를 음미해본다.
나나의 야릇한 손길로 오일을 듬뿍 바른후 전신의 근육 세포를
자극한다~
음~음~ 자연스레 신음소리가 나온다!
페티로미 역시 빠떼루 자세를 한후, 직장(똥꼬)를 손으로 전립선 마사지
를 해주고 핸드 우와~
미치겠다~
정자세로 돌아온후, 스타킹 신은 발로 풋잡~~ 내 똘똘이는 미쳐간다~
후우~
거의 2시간가량의 혼을 빼놓은 시간!
★★★★★ / 별5점 만점중 4.5점 (와꾸만 좀 좋았다면 만점주고싶었다)
잊을 수 없는 시간~
다음 방문시에는 실사를 꼭 찍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