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3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레나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우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여움과 섹기가 왕창 흐르는 우유!
음료를 꺼내기 위해 냉장고 앞에 서있는 우유의 뒷태가 상당히
꼴림을 주었다 그러고보니 우유. 엉덩이가 상당히 탱탱한걸보니 급꼴림이 왔다
우유가 음료를 내려놓자마자 허리를 감싸고 내 몸쪽으로 밀착시켜
꾸욱 안았다 거부반응없이 자연스레 푹 안기는 우유의 모습에 일단 안도하며
우유의 슴가에 손길이,, 만지면 만질수록 내 거시기의 꼴림은 장난아니다 흥분되었다
빨리씻고 오려고 후다닥 벗고 샤워실 직행했다
근데 우유가 따라들어오더니 나를 씻겨주려 한다. 구석구석 씻김을 받는데
뒤에서 가슴이 자꾸만 등에 닿는데 아 미치겠다
D컵에 자연... 탱탱한 슴가가 자꾸만 날 미치게 한다
우유와 후다닥 씻고 그녀를 들고 침대로 다이빙을 한다
말랑말랑한 우유 가슴을 먼저 애무하는데 위에선 흐느낀다 밑에 꽃잎을 애무할땐
떨림이 다가오고 콘끼고 삽입할땐 슬피 우는듯했다 내가 너무 흥분했나
결코 긴시간은 아니였지만 정말 시원하게 발사했다
그녀의 이쁜 외모와 바디를 보고있노라니 절로 야수의 본능이,,
여러모로 끌리는 언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