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직이 발레리난지 발레리나 느낌이 난다는건지 뭐 모르겠음
일단 여기저기서 이야기가 들리기에 다오 방문해서 백조 픽했음
대기 시간 좀 있었는데 뭐 ...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기다렸음
기다리는 동안 주간 실장님이 옆에서 막 말도 걸어주고 하시니까
지겹긴커녕 상당히 즐거웠고 빨리 갔음
벌써 내 차례가 돌아왔고 안내받아서 클럽으로 이동했음
백조의 첫 인상은 뭐랄까 진짜 발레리나 느낌이 난다고해야할까?
뭐 자세한건 묻진 않았지만 얼굴도 엄청작고 깨끗한 느낌?
몸 라인이 정말 이뻤고 무엇보다 쇄골이 정말 섹시했음
외관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클럽에서도 즐길줄 아는 언니 같았음
복도 의자에 앉으니 언니들이 남자에 굶주린거마냥 달라 붙어서
막 서비스해주고 백조는 BJ해주고 개꼴렸음
그 상태로 바로 콘 장착하고 맛보기로 잠깐 뒤치기했는데 쪼임이 상당했음
방으로 이동해서 대화 잠깐하고 서비스 받았음
오 ... 근데 엄청 하드하다고 해야하나? 뭐 귀부터 발가락 손가락
내 몸에 백조의 혀가 지나치지 않는 곳은 없었음
흥분감이 너무 커서 서비스 그만하고 빨리 침대로 가고싶다니까
막 웃으면서 알았다고 조금만 기다리라길래 나도 알았다고했음
금방 마무리 지어주고 침대로 이동해서 내가 먼저 애무함
상당히 잘 느끼고 연애를 본인이 즐기는 편이라고함
그리고 대박인게 진짜 발레를 한건지 몸이 엄청유연해서 자세도 다양하게 즐겼음
난생 처음 해보는 그런자세 백조의 리드에 따라 정말 뜨겁게즐겼음
사정 하고나선 정리 해주고 다시 내 옆에 딱 붙어서
미소지으면서 대화 이어가는데 정말 심쿵포인트.....
요즘 백조 이야기 많던데 왜 많은지 정말 잘 느꼈고
이 언니 만나면 내상은 생각 할 수도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