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일이 끝나면 달려야겠다 싶어 이천여고 첫방문때 좋은기억이 떠올라
실장님께 문자로 문의 드렸네요 실장님덕에 궁금했던것도 다 풀렸네요
첫 방문때 세라 매니저도 너무 좋았는데 이번엔 보미 매니저 지명하고 투샷예약 했습니다
보미 매니저도 마인드가 참 좋구요 서비스가 화끈합니다 스킬이 엄청나네요
한국말도 좀 하고 장난끼도 있어서 한번하고 쉬는타임 마저도 편하고 좋았습니다
장난치며 얘기하다가 두번째 시작하니 다시 엄청난 스킬로 세워주는 보미 매니저 덕에
투샷 코스 제대로 달렸습니다
보미매니저 세라매니저 스타일은 다르지만 둘다 너무 좋네요~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