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 첨부합니다 [업소100%실사]
아지메 아로마는 첫방문이다.
요즘 핫한 곳 같다.
아담하면서 시설도 깔끔한편이고 뭔가 안정된 듯한 샾이다.
실장님 응대도 좋다.
가게의 얼굴은 매니저가 아니라 실장님이시죠 ^^
어쨋든, 혜수라는 분을 봤다.
코스는 핑거립을 했다. 단아하면서 고급진 외모다.
나이는 20대 후반~30대 초반정도로
하얀피부에 슬림하고 라인이 상당이 좋은 분이다.
여리여리하니 남심저격수
첫입장때부터 심상치 않은 눈빛이다.
검정 스타킹에 원피스 검은 단발머리
인사를 하면서 등장~
눈이 부시다. 얼굴도 얼굴이지만 몸에 먼저 눈이 간다.
야시시하다 ^^
매혹적으로 날 유혹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빠져든다.
혜수에게 빠져든다~~
너무 빠져들어서 마사지가 기억이 안나다. 단지 힐링만 기억에 남는다
크크크크크크
아쉽지만 이번에는 그냥 가지만 다음에는 핑거립과 페티로미 두가지를
혜수에게 받아보고 싶다.
중독성 있는 혜수... 미치겠다!!!
그냥 혜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