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누가 괜찮을까 보다가 무궁화에 간판이라는 주희 접견했습니다
원래 그 전날 예약하려다가 전화해보니 예약이 다 잡혀서 ㅠㅠ
한편으론 아쉽지만 그만큼 즐떡을 기대하며 방문했습니다 ㅎㅎ
드뎌 방문 열고 입장~!! 보자마자 감탄...!!
이정도면 휴게에서 쉽게보기힘든 사이즈네요
태국녀인데 한국인같으면서도 다른외국인같으면서도 이쁜혼혈느낌!!
암튼 이쁩니다!!! 오랜만에 제 스타일 언니를 만나네요
몸매는 뭐 죽여주는 모델라인...섹시하면서도 애교도많고 좋네요
방도 깔끔하고 한국말도잘하고 ㅎㅎ~첫만남인데 전혀 뻘쭘하지 않았습니다
편한 친구처럼 애인처럼 이야기하다가 샤워 후 침대로 이동....
이 언니 떡마인드가 장난이 아니네요!!!! 후우.....
하드한스타일은 아닌거같으면서도 하드하고 .. 성감대 자극잘해주고 ㅎ..
또 연애 자체를 즐기고 잘합니다 ^^;; 쪼임도 대박이고..
이렇게 이쁜언니가 떡까지 잘치니 저로서는 그냥 황홀하다고 표현할수밖에..
오랜만에 보는 마인드좋은 미녀라 그럴수도 있고..
아무튼 만족도 매우매우 굿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당연히 재접 의사있구요. 섹시하면서 기엽고 마인드 애인모드
그냥뭐 무엇을위주로보든 빠지는거하나없이 지명할 주희 후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