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폭스(+3) 구미호에 홀렸다는 느낌이 이런 거군요.. 2시간동안 홀리고 왔습니다..
① 방문일시 :6/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오렌지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장폭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에 보고온 장폭스 후기입니다!
낮에 달림신님께서 저를 벌떡 기상시켜 휴대폰에 손을 가게 만듭니다..
라인업을 쭈욱훑어보니 장폭스라는 언니가 눈에 쏙들어오네요
일단 프로필상 키도크고 몸매도 좋은것같아 두말할것없이 그냥 일단 예약부터 잡고봅니다
아니 그런데 웬걸.. 벌써 예약이 거의다 차버렸고 딱 2자리만 남았다는겁니다
오렌지에 숨어있는 예압녀가 있엇군요;;
연속으로 초저녁쯤 예약을 잡을수있다길래 잘안하는 투샷으로 무엇에 홀린듯(?) 예약을 잡아버렸습니다
집에서 야동이나 보면서 달림력을 상승 시킨후 시간맞춰 간다는게 설렘이 앞서 30분이나 일찍도착했네요 ㅋㅋ
기다리다 호수를 받고 거침없는 발걸음으로 올라간후 노크를 하는데 이름에 걸맞게 남자 잘홀리게 매력있게 생겻네요!
첫만남이었기에 쇼파에 앉아서 얘기좀 하는데 살짝? 낯가림이있습니다 이럴땐 뭐다? 바로 샤워 하로간후 장폭스의 본모습을 보는것입니다
먼저 씻고 침대에서 기다리는데 씻고온 장폭스의 몸매를 감상합니다 탄탄하면서도 탱탱한 그런 몸매를 가졌군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몸매(Body)
핑두에.. 천도복숭아 같은 탐스러운 가슴 한번도 못먹어본사람은 있지 한번만 맛본사람은 없을것같은 그럼 가슴에
잘록한허리 완벽한 골반.. 이거 사람맞나요? 신민아 같은 귀여운 구미호가 있다면 장폭스는 이런 섹시한느낌입니다

이런 느낌? 섹시한 구미호같은.. 일단 몸매는 어디하나 빠지는곳없이 완벽합니다..
마인드 & 연애 (Mind&Sex)
키스부터 차근차근 시작했습니다 제가 먼저 삼각 애무를 하는데 온몸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진짜 온몸이 성감대라는 말이 맞는것같습니다..
장폭스가
: 오빠.. 응.. 아.. 거기 거기 더해줘
이러는데 무발기 사정할뻔 ㅋㅋ 제가 애무를 하는데 이미 밑에는 홍수가 낫습니다 댐이 무너진줄 알정도 ㅋㅋㅋ
그담 제가 역립을 받는데 드디어 이 시간이 폭스의 Show 타임입니다 처음에 낯가림이란 찾아볼수도없을정도로
적극적으로 역립을 해주는데 위에 올라타서 키스 부터 삼각애무까지.. BJ는 일단 완벽그자체입니다
혀로 기둥부터 버섯부분까지 핥아주면서 입으로 싸악감사는데
저는 원래 소리잘안내는데 나도모르게 흐잇! 아잇! 이런 소리가 나오네요ㅋㅋ 쪽팔리지만 사실입니다..
아이템을 장착한후 바로 공격에 들어가봤는데 넣자마자 신호가 올정도로 쫍보에.. 귀를 자극하는 사운드;;
진짜 이거에 미칩니다 진짜 그대로 홀려서 키스하면서 박는데 활홍했습니다 그거 알죠 행님들? 키스하면서 박으면
그 입막은 사이로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진짜 좆됩니다 거친표현으로 밖에 소리가 흘러나갈까봐 걱정이될정도..
첫빨은 역시 강강강이죠 강강강으로 원샷후.. 재충전 시간에 누워서 얘기를 하는데 자꾸 쿡쿡찌릅니다 옆에서
빨리 해달라는 신호인가? 머릿속으로 고민하다 그냥 저도 모르게 키스를 하고 세계2차대전 해버렷네요..
이 뭐 쉬는타임 가질필요도없이 현타도 없고 바로 달릴정도로 매력있네요;; 원래 재충전 10~15분정돈 해줘야되는데 그런거 모르겠고
오늘이 마지막이다 라는 느낌으로 그냥 해버렸습니다 ㅋㅋ 섹스 부터 대화 까지 완벽하네요 증말.. ㅗㅜㅑ;;
총평(Total evaluation)
이번 접견은 뭐 총평이랄것도 없습니다 그냥 보세요 보고오세요 내상이고 뭐고 ㅋㅋ 그런거없습니다 그냥 보고오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