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 수니콘을 여기서 다시 보네요
① 방문일시 :6/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신강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신강림 다녀왔습니다.
첫방문은 아니고.. 3번째로 이용해 보네요.
첫 매니저는 예명 모르겠고 (초객일땐 스타일미팅만 하고 봐서..)
두번째땐 지민 매니저 봤는데 두번다 괜찮게 놀고 왔어요.
120분으로 잡으니 3샷 까지 무난하게 쏘고왔습니다.
여긴 시스템이 토일렛이랑 거의 동일하네요. (호텔, 노콘질SA, 무한샷)
혹시나 해서 토일렛에서 이름만 바뀐건가 확인해봤는데 아에 다른업소네요..
실장님한테 문의해서 금일 출근부를 받았는데, 뭔가 익숙한 실사가 보입니다.
네.. 토일렛에서 양대산맥으로 불렸던 수아가 여기로 옮겨왔네요!
예명도 같고 사이즈랑 사진까지.. 고민할것 없이 바로 120분 예약..!
토일렛에 있을때는 지옥의 1분마감으로 참 보기 힘들었죠..
그래서 통칭 '유니콘'이라 불리는 수니콘을 오늘 재접했습니다.
절 알아보고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3개월가량 일을 쉬었다고 하는데, 다시보니 너무 반갑네요
20후반으로 보이는 외모에, 독보적인건 몸매..
2kg 쪘다고 하는데, 거의 무결점으로 탄탄한 몸매는 여전합니다. (운동하는 여자.. )
시간 내내 착 달라붙어 있는것도 여전하네요..
키스를 좋아하고, 섹스도 좋아합니다. 나보다 더 느끼는것 같은..
3번 무난하게 잡아먹혔네요 ^^
P.s ) 좀 더 에어컨이 빵빵한 호텔로 잡아주셨으면 완벽했을거 같네요.
그 외 매우매우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