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1. 방문일정 : 6월6일
2. 방문장소 : 분당 로맨스 아로마
3. 접견 매니저 : 하니(핑거립)+보라(딥로미)
4. 위치 : 미금역 (도보1분거리)+주차가능
5. 감상평 :
요즘 달림이 잦다. 스트레스 때문인가?
새벽에 원정을 가면 드라이브도 하고 달림도 하고
일석이조~
로맨스 역시 첫방문이다~
다른 지역과 코스는 유사하다.
핑거립은 우선 하니에게
23살 영계 이쁜 외모+풍만한 몸매. 자연E컵의 거유. 나이는 어리지만 서비스는
강하다~
손과 입으로 마사지?
밀당없다. 그냥 고고 ^^
하니의 강한 서비스에 압도당하다~ 말만 잘하면 햄버거도 해준다 ^^
약간의 마사지와 하드한 서비스의 만남~
로맨스의 ACE같다~
★★★★★ / 별5점 만점중 4.7점 (살만 좀 뺀다면 만점 가능)
그렇게 30분이 흐르고
약간의 텀이 있은후,
바로 딥로미 속행
관리사는 보라
나이는 21살. 완전 어리다. 프로필에 나온대로 남보라 살짝 닮았다.
이쁘게 생겼다~ 그리고 착하게 생겼다 ^^
몸매는 보통 몸매에 육덕이다.
검은색 스타킹과 흰색 와이셔츠의 콜라보레이션~
그 상태로 마사지를 해준다.
보라 마사지 장인이다~ 본국에 있을때도 마사지를 했다고 한다.
경력만 따진다면 무려 4년정도를 한셈이다.
마사지 진짜 강추다!!!
딥로미 역시 빠떼루를 취하게 한후 전립선 마사지를 해준다.
힐링 또한 있다.
보라 어려서 그런지 뭐랄까 순수 그 자체??
그렇다고 빼는건 없다 ^^
보라 역시 말만 잘한다면 밀당없이 굿타임을 즐길수 있다 ^^
★★★★★ / 별5점 만점중 4.8점 (가슴만 좀 컸다면 만점 가능)
잊을 수 없는 시간~
다음 방문시에는 실사를 꼭 찍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