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에서도 먹어줄만한 뺨 때릴정도의 한 미모이네요!
성격이랑 말투는 조곤조곤 완전 여자여자 한 스타일!
말도 엄청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얘기하는데 고급티가 그냥 팍팍 느껴지네요
어색하지 않았고 잘 맞춰주는 마인드가 정말 탁월하네요
비흡연 하는 분인데 담배를 태워도 상관없다고 하면서 배려도 해주네요
일단 태리씨는 타투하나 없는 도화지 같이 깨끗한 피부에 슬림한 몸매
피부가 하얗고 소중이 부분까지도 하얀빛이도 도는데 몸매 보면서 어찌나 꼴렸던지
침대에서 키스부터 단키 장키 빼는거 없이 적극적으로 다가와주는데
손으로 태리의 몸을 더듬어 보는데 촉감과 살결 또한 굿이네요!
양가슴을 애무해주고 꼭지를 상당히 자극적으로 애무해주는데 혀의 놀림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BJ는 입의 압력을 조절해가면서 때로는 깊숙하게 자극적이네요!
상당히 고수인듯 했네요 역립시에도 활어반응을 보여주고
신음소리가 나오는데 간들어지는 신음소리!
소중이는 왁싱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엄청 부드러워서 한참을 역립을 했네요!
CD를 착용하고 소중이에 집어 넣는데 쪼임이 상당네요!
운동 펌핑 시작할때마다 간들어지는 신음소리와 섹반응까지
여러가지 체위변화에도 오히려 적극적으로 반응해주고 마무리는 후배위로 하얀빛이 도는
허리 라인과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사정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