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업 야간에 재미 있는 아이가 있죠.
홍시라는 언니 입니다. 예전에는 자주 봤지만,
최근에는 이런 저런 이유때문에 못봤지만, 오랜만에 즐겨 보려고
야간에 방문 했습니다.
여전히 귀여운 홍시 입니다. 딱 보자마자 달라 붙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부터 시작하고 딱 달라붙으면서 자기몸을 이리 저리 비비는 홍시
홍시는 역시 낯가림따위 없죠. 처음 볼때도 톡톡 튀는 성격과 시원한 성격때문에
즐거운이 강력합니다.
홍시는 물다이는 없지만, 들어와서 부터 섹드립 부터 시작하여 그냥 둘다 편한
터치부터 그냥 그자리에서 BJ로 하면서 대화도 그만큼 섹드립과 침대에서
찐한 애무도 그리고 역립 반응도 좋고 받는것도 좋아하는 홍시 입니다.
연애는 뭐 말할것도 없습니다. 그냥 더 달라들면서 더 해달라는 홍시와
그냥 강하게 여러 자세를 하면서 후배위로 마무리 하고 나서도
옆에 누워서 애교 피우면서 또 섹드립 날리는 홍시와 그렇게 놀다가
시간이 되어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