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에서 6월 한 달간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하네요
5일부터라니 벌써 시간이 좀 지났지만 ... 이제라도 봐서 다행!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하며 투샷코스를 말씀드리니
이벤트 가격으로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고 마리언니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다행히 시간이 딱 맞았는지 씻고 마리의 방으로 바로 이동했습니다
첫 인상은 상당히 어린느낌이였고 누가봐도 이쁜 얼굴
처음 보고 든 생각은 아 정말 여자친구 삼고 싶구나 이런 느낌?
키도 제일 좋아하는 사이즈인 160중반 정도 그리고 부드러운 살결
첫 만남부터 아주 행복했죠
투샷코스이기에 대화는 나중에 하기로하고 후딱 진행했네요
물론 마리가 보챈건아닙니다 제가 마리를 보고 빨리 덮치고 싶은 생각에
이런저런 생각을하다 투샷이니 빠르게 진행하자고 이야기했네요
첫 연애부터 아주 진하게 나눴습니다. 마리는 자연스럽게 잘 느꼈고
여자친구와 연애를 나눈다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상당히 자연스러웠고 진했던 마리와의 1차 연애는 그렇게 끝나버렸습니다
첫 샷이 끝나고 마리는 품에 안겨오며 정말 여자친구처럼 나를 대해주었습니다
이쁜얼굴 그리고 애교있는성격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였죠
그녀는 나의 분신이를 살살 자극하며 두번째 샷을 준비하였습니다
처음엔 마리를 먼저 애무했다면 이번엔 마리가 먼저 시작을 해주었네요
마리의 부드러운 혀놀림에 나의 분신에는 힘이 팔팔하게 들어갔고
여상위로 2차전이 시작되었죠 두 번 맛봐도 기분좋은 쪼임을 가진 마리의 봉지
2차전은 정신놓고 즐기고 온 느낌입니다. 마리의 신음소리는 방안을 꽉 채웠고
기분탓인지 방의 분위기 마저 너무나도 야한 느낌이였습니다
마리는 부드럽게 키스를 해오며 나의 흥분감을 더 올려주었고
그녀의 봉지에서도 부드럽게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죠
다행히 콜에 맞춰 2차전을 마무리짓고 짧게나마 남은시간 대화를 나눴습니다.
참 상냥했던 그녀. 여자친구 같았던 그녀 마리.
이벤트가 끝나기전에 다음엔 무한샷으로 마리를 보러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