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당 이수역 부근에있는 부티크 아로마 다녀왔습니다.
요즘 마사지를 통 안받았더니 몸이 매우 찌뿌등해 바로 전화해 페티로미코스 받고왔습니다.
오늘 접견한 관리사분은 아영 관리사~
s라인에 웃음끼 많은 관리사 같네요~
마사지 해주는내내 장난도 쳐주고 부드러운
손길로 간지럼로 피워주네요~^^
마인드도 굉장히 좋아 물렁한 가슴만지며
즐겁게 마사지 받았네요~
작은키에 몸매라인이 좋아 매끈한 다리로 풋잡서비스 와 마무리 타임때도
눈호강하며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아영매니저 꼭 다시보러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