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실장/룸에서 찍은 언니사진 젖치기를 띵가띵가... 그녀의 가슴은 덜렁덜렁 ㅋㅋㅋ

회식을 하고 빠질 사람은 다 빠진뒤
마지막까지 남은 용사들 4명...
술자리의 마지막은 역시나 유흥 아니겠습니까
기껏 역전의 용사들이 뭉쳤는데 오피나 건마 같은 곳 가는 것도 시시하다 싶어
풀싸롱을 가기로 의기투합하고 각자 구좌를 꺼내봅니다
그러나 다들 유흥짬밥이 조금 있다고 하는 동기들이건만
풀싸는 아무래도 가격부담이 있어서인지 구좌가 나오지 않네요
그래서 제가 아는 실장님 있다고 하니 너 믿고 가는 거라며 다들 오케이 하더군요ㅎ
거리도 가까운거 같아 하늘실장한테 연락취하고 출발했죠
도착후 입구 딱 들어가니 뭔가 오피나 건마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고급진 느낌...
가격은 역시 부담이 안되는 건 아니지만 한번쯤 취기에 즐기기에는
가볼만 하더군요.
실장님이 또 친절히 시스템 설명을 해주십니다. 맥주한잔 마시면서 이야기를 듣고 초이스를 봤어요
아가씨들 와꾸는 가격값 을 하는지. 오피나 건마쪽보다 더 좋더군요
동기들도 흡족해하는 눈치입니다... 전 실장님 추천을 받고
ㅇㅎ라는 아가씨로 초이스합니다. 와꾸는
길가다 와 이쁘다 하면서 돌아볼 정도는 되네요.
그리고 그런 것보다는 역시 슴가... 슴가가 C~D컵 정도는 되는 것 같네요
이거참... 실장님이 제가 거유 취향이신 건 또 어떻게 아시고 ㅋㅋㅋ
아가씨들 란제리로 갈아입고 입장 인사쇼라며 BJ를 해주는데
동기들 서로 어험어험 헛기침을 하면서도 빼지는 않고 ㅋㅋㅋㅋㅋ
룸 끝날때까지 2번은 받았네요. 동기 중 한명은 그 잠깐을 못참고 발싸하며 조루인증을 ㅋㅋㅋㅋㅋ
농염하고 즐펀하게 룸에서의 시간을 끝낸 후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저또한 파트너인 ㅇㅎ씨와 함께 구장으로 이동. 빠른 샤워 후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아가씨의 몸매는 그야말로 S라인. 나올 곳은 확 나오고. 들어갈 곳은 확 들어가고.
눈이 호강하네요 ㅋㅋㅋ
아무쪼록 좋은 경험 했고 총알만 된다면 자주 가고싶네요 재밋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