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보니 업소명이 이천여고라 그런지
교복 입고 찍은 사진이네요ㅎ
보미로 예약 잡아놓고 가는길에 실장님께 문자로...
매니저가 교복 입고 있나요?
실장님=원하시면 매니저한테 말해 놓겠습니다^^
오호 그럼 부탁좀 드릴게요~
도착..보미가 문을 열어주는데..교복 안입고 있네요ㅠ
기대를 좀 해서..실망감이 좀 있긴 했지만..보미는 맘에 드네요ㅎ
샤워를 같이 하고..침대에 먼저 누워 있는데..
어느새 교복을 입고 침대로 오네요ㅎ
서비스 자체도 너무 좋은데..교복 때문일까요??
흥분해서 본게임을 너무 빠르게 끝내 버렸습니다ㅠ
뒷예약이 있어 코스변경도 못하고..아쉬운 마음이..
그래도 남는 시간에 시원하게 마사지좀 받고 나왔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