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스파
지난 토요일인가요
오전 근무만 하고 퇴근하는 길에 조금 부족하기도 하고 뭐라도 하고 들어가고 싶어서
블루스파를 들렀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 아직 늦지 않은 시간인데도 손님이 좀 있더군요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요새는 저같이 약간 무뎌진 분들이 있는 듯.
결제하고 , 들어가서 샤워와 반신욕을 즐깁니다.
한 주간 쌓였던 피로가 조금이라도 풀리는 기분이네요
노곤노곤하게 녹은채로 나와서 가운을 입고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직원 분이 곧 방으로 안내해준다고 저를 찾아오네요
대기실도 그렇고 , 수면실도 잘 되어 있어서 한 숨 자고도 싶었지만
대기시간이 짧았어서... 기다릴 시간없이 바로 방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 마사지
하품하면서 가운 벗고 , 배드에 엎드린채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곧 들어옵니다
별 기대 안했는데 들어오신 관리사님을 보니 비주얼이 꽤 괜찮네요
인사하고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비주얼만 괜찮은게 아니고 마사지도 수준급으로 잘 하시더군요
나른했던지라 마사지까지 받으니까 배드에 완전히 뻗어버리게 되었구요
그대로 마사지 계속 받으니까 와... 정말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이런 저런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관리사님은 저랑 대화하는 와중에도 꾸준히 마사지 해주시고 계시더군요
기분좋게 마사지를 다 받은 후 , 매니저님이 들어오기 전에는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시는데
어후 ... 이 것마저도 잘 하시고 꼴릿하고 좋네요
- 마무리 : 초아

마사지 다 받고 , 초아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민삘에 , 밸런스 잘 잡힌 아담한 몸매.
가슴은 아담하지 않고 B 이상. C 컵으로 보였고 , 힙 라인도 쌔끈하게 잘 빠졌습니다
들어와서 인사만 가볍게 하고는 바로 탈의하고 애무 시작합니다
몸을 딱 붙인채로 포갠 상태에서 애무를 해주는데 애무실력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가슴애무부터 BJ까지만 해주는게 아닐까 했는데 애무 섹터가 상당했고...
제가 만족할 때까지 정말 열심히 애무해준 다음에야 콘을 씌워줍니다
콘 장착하고 합체 들어가는데 매니저님과의 합체 시간은... 제 생각보다 더 좋았네요
엄청 적극적이고 , 알아서 저를 리드해준 초아 매니저 덕분에 정말 화끈한 시간 보냈습니다
싸고 나서도 바로 후다닥 정리하고 나가는게 아니라 제가 후희를 느낄 수 있게
배려해주는 모습까지 완벽한 시간이었네요.
또 뵙고 싶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고 , 조만간 ~ 또 뵈러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