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를 첨 접견했습니다. 바로 어제 동창놈이랑 술한잔하는데
다먹어가는중에, 친구놈이 백마 휴게텔 이라며 사진한장을 보여주드라고요.
저도 오피는 많이 갔었지만, 백마를 접할 생각이나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놈이 여기 자기 단골이라며 몸보신하고 재미 한번 보러가자네요.
사진속의 나나는 흑발의 도도한 러시아 미녀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알코올도 들어갔겠다 사진보니 바로 콜외치고 친구놈의 단골가게에 전화 예약을 합니다.
백마 치고는 가격이 저렴해서 일단 놀랐네요. 그동안 러시아는 비쌀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일단 첫 백마 방문이고하니
사진속 나나도 맘에들고 해서 바로 예약 후 택시잡고 출발,
실장님이 보내주신 주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나나를 보러가는데, 약간 떨리더군요.
문을 여는 순간 하얀피부의 이쁜 나나가 반갑게 맞이 해 주네요.
침대에 같이 걸터 앉아서 온갖 바디랭귀지와 영어를 했지만 어느정도 한국말도 조금 하네요ㅋ 귀여웠어요ㅋㅋㅋ
나나가 한국말로 옵 바 ~!! Shawer Shawer 합니다.
양치를 하면서 친구놈한테 고맙다,이녀석아 ㅋㅋㅋ 생각 했네요ㅋㅋㅋ
샤워를 마치고 수건으로 대충대충 물기를 닦고
나나를 먼저 덥칩니다 ㅋㅋ
가슴은 C컵인데 자연산이네요.ㅋㅋ
물컹물컹 만지작 거리면서 물고 빨고 하다가
나나가 저를 눕히면서 자기가 서비스 해주겠다고 하네요.
제 존슨을 자연스럽게 만지다가 입으로 해주는데 스킬 장난 아니네요.
술도먹었겠다 쫌 급하게 콘덤을 씌우고 삽입 시도~ㅋㅋ
나나가 여성상위로 먼저 해주다가 나나의 하얀속살을 감싸안고 정자세로 시도.
헐~몇분 안돼서 발싸해버렸습니다 ㅜㅜ
제가 쫌 조루긴하지만 술도먹고 왔는데ㅜ
시간이 쫌 남아서 나나를 끌어안고 번역기 돌려가면서 애기좀하다가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친구놈따라 급하게왔는데 담에는 투샷코스로 재방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