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귀는 진즉에했지만 출근할때마다 예약이 어쩌이렇게 힘든지
겨우 예약성공했죠 그것도 새벽 늦은시간 .... 여전히 만나기 힘든그녀
워낙 유명한 언니인지라 이해는 합니다만 .....ㅠㅠㅠ 보기 너무 힘들었네요
쉬는동안 더욱 이뻐진얼굴. 얼굴에 그 색기도 더욱 강해진 것 같습니다.
전형적인 동양 미인상의 얼굴로 밝게 웃으며 반겨주던 로리
그 동안 몸매 관리를 꾸준히 한건지 오히려 훨씬 좋아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그 애교와 남자를 홀리는 듯한 몸짓은 .... 휴 미치는줄알았네요
오랜만에 만남에서도 저를 기억하며 애교를 부려오던 로리
정말 반가운마음에 손을잡기도 껴안기도하며 화려하게 인사를했습니다
길었던 대화시간 그녀의 서비스는 상당히 유니크하단걸 알지만
서비스는 다음으로 미뤄두고 간단히 씻고 나오기로했습니다.
벗은 몸을 보니 전 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그 몸매
그녀는 나에게 몇 개월간 굶었다며 확실하게 자기를 흥분시켜달라고 이야기했고
그 말에 이미 잦이가 불끈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간단히 씻고나와 로리를 눕혔죠
그녀는 마치 역립을 원했다는듯 다리를 활짝 벌리며 애무를 원했고
그 동안 굶었으니 맛있게 먹어달라고 한 번더 이야기하네요
어쩜 이렇게 남자의 포인트를 잘 아는건지 나의 애무에 그녀는 멈추라는 말도
그렇다고 나를 눕히려는 행동도 없이 애무를 받았고 박으려고 일어서는 순간
아직 안된다며 더 빨아달라고 하던 로리 참 ... 즐거울 수 밖에 없죠
한참을 애무 하고 나서야 자신의 짬지도 채워달라며 봊이를 벌리는 로리
정말 뜨겁게 그리고 힘차게 연애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마지막은 로리가 위로 올라가 힘차게 움직이며 사랑을 나눴고 개운하게 발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봊이로 기분좋은 느낌을 주는 로리 그녀는 정말 남자를 잘 알고
또 섹스를 잘 아는 그런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