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꿀알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빛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꿀알바에서 빛나와 즐거운시간을 보내고온 후기입니당.
빛나매니저로 결정하고 봤습니다.
첫인상은 좋았어요. 키167에 47키로...C+컵......25살.....
뭐하나 빠지는 스펙이 없군요,.
바로 데꾸나가서 데이트해도 사람들이 고개돌려가며 쳐다볼만한 비주얼이었어요.
완전 맘에 들었죠.ㅎㅎㅎㅎ
넘 말른 아가씨는 좀 비추라서...빛나는 딱 내스탈이었네요.ㅎㅎ
서비스가 아주 좋습니다.
꿀알바의 타이녀들은 서비스기본교육은 참 잘되어있는거같아용.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제분신을 아주 소중하게 다뤄줍니다.
빨림의 강도도 아주 적당하네요.ㅋㅋ
나도 모르게 빛나 머리를 잡고 앞뒤로 당겼다는..ㅋㅋㅋ
BJ하면서 부드럽게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는데 느낌이 참 좋았네요.
여친과 하는듯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친근감이 들어서 아주 좋았네요.
본게임들어가서도 빛나는 아주 좋았어요.
빛나는 마인드가 좋아서 제가 원하는 체위는 좀 힘들어도 잘 따라와주더라구요.ㅎㅎ
덕분에 제대로 하고 왔네요.
담번에 한번은 더 보고 싶은 빛나 후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