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3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실루엣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세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근에 봤던 세희가 다시 출근해서 바로 예약 ㄱㄱ
저는 운전해서 가서 찾는데 어려움은 없었는데, 대중교통 이용하실 분은 역에서 좀 걸어야 할 것 같네요..
다양한 옵션 선택이 가능한게 너무나 마음이 드네요 ㅎㅎ (자세한 위치는 실장님께 문의해주세요)





만남 스토리
시간맞춰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연락하니 호수를 알려주시는데, 올라가면서 벌써 설레네요 ㅎㅎ
세희를 다시 만날 수 있어서 인지 ㅎㅎ
문을 여니 밝은 모습으로 세희가 맞이해주네요 ㅎㅎ
지난번 만났을때 기억하는 이미지 처럼 이쁘장하고 단아한 모습이라서 좋네요
지난번에 자기소개?는 했으니 이번엔 서로 잘 지냈는지 물어보고 씻고 본 게임들어가네요
샤워 서비스는 없지만, 후딱 씻고 나오니 순수한?상태의 세희가 저를 맞이해주네요
그날따라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 녀석이 힘을 잘 발휘할지 불안했지마, 세희의 손길?에
바로 그 녀석이 힘이 쫙! 들어가네요 ㅎㅎ
힘이 들어가 그 녀석을 보고 세희가 '넣어줘'라고 하는데.. 와... 진짜 여친이 해주는 말처럼
느껴져서 바로 전진하게 되네요 ㅎㅎ
자세를 바꿔가면서 하다가 세희가 느껴졌는지 힘을 쫙 풀고, 저는 계속 하는데..... 소리를 참으려는
표정이 저도 모르게 스스로 뿌듯하게 되네요 ㅎㅎ
이정도 궁합이면 진짜 여친이랑 하는건데 라고 할 정도로 하다가 느낌이 와서 바로 발쏴~~~
꼬~옥~ 껴안고 세희를 보는데 귀엽게 뽀뽀를 해주네요 ㅎㅎ
땀이 많이 나선지 각자 샤워를 하고 나와서 이것저것 이야기 하고 나왔네요
역시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세희와의 달림은 즐겁네요 ㅎㅎ
'예의 있는 남자만이 '즐달'을 알수 있다' 는 꼭! 다들 지키는 날까지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매니저 스타일
- 외모 : 민삘 이쁨
- 마인드 : (남자가 친절하면) 밝고 걍 좋음 ㅎㅎ
- 흡연 O
매니저 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