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짹스 다녀왔는데요~!! 역시 갈때마다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문을 열고 들어갈때 마다 웃음이나는 곳입니다 ㅋㅋ
어제는 하니씨 보고 왔는데요~ 하니씨는 얼마 전에 다른 업장에서 본것 같은데...
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여기 있어서 봤다는게 중요한거지~ ㅋㅋㅋ
정말 와꾸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프로필 그대로
아니.. 어쩌면 제 눈에는 프로필 보다 이쁜 얼굴을 하고 있었네요~
사실 와꾸족인 저에게는 하니씨만큼 좋은 분이 없습니다
세라//엘리스도 있지만 이 두 매니저는 나중에 천천히 보려구요~
하니씨가 영어를 잘해서 제가 살짝 후달리긴 했는데 그래도 번역기 돌려가며
있는 내내 웃으면서 대화하고 나왔네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 여자가가 내 여자친구였으면.. 하는 생각이 몇백번을
머리에 스쳐 지나갔네요...ㅜㅜ
하드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 좋아하실 수 있으신데
소프트//와꾸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하염없이 좋습니다 ㅋㅋㅋ
목요일에 한번 더 가고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한번 더 가고
자주가면 하니씨가 저를 기억하겠죠?? ㅋㅋㅋ 일말의 가능성이 생길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