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짜가 왔다는 소식에 더블업에 달려가 수애를 만나고 왔습니다 ㅋㅋ
167의 큰 키에 육덕진 몸매
너무 밝은 에너지에 이쁜 얼굴
아직 민간인 티가 나는 얼굴과 표정이 새로운 느낌을 주네요
말을 이쁘게 하는 수애와 도란도란 얘기 좀 나누다가
물다이를 받아봅니다
묵직한 가슴으로 타는 뒤판
부드러운 혀놀림
고양이 자세 해주세요
양 엉덩이를 확 벌리더니 훅 들어오는 깊숙한 응까시
그리고 손으로 제 몽둥이와 알을 사정없이 자극하네요
게다가 전립선 자극까지..
누가 가르친건지... 초짜인데 제대로 배웠습니다
침대로 와서는 제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키스 공격
애인과 하는 듯한 진한 키스를 받으며 제 몽둥이를 문질문질
수애를 눕히고 역립을 해보니 확실히 느끼는 반응이 다릅니다
온 몸을 꿈틀꿈틀 꼬기도 하고 베개를 잡고 민감하게 느끼네요
손과 입을 사용해서 천천히 골고루 자극을 주며 내려갑니다
점점 내려가 아래쪽을 공격하려고 하는 순간...
벌써 젖어있네요;
평소보다 더 부드럽게 더 정성껏 애무를 하니
거친 숨소리와 격한 반응
그리고 신음소리까지!!
딱 넣는 순간 둘다 서로 헉
표정이 확 바뀌며 느끼는 수애
그리고 굉장히 좁아서.. 저도 느낌이 지대루 오네요
흐으으흣
하앙
제가 움직일 때 마다 반응하며 느끼는 수애
점점더 젖어가는게 느껴집니다
뒷태를 보며 후배위...
뒤로 강하게 박으니 허리를 들썩거리며 더 조이네요
뒤로 바꾼지 얼마 안되 시원하게 쌌습니다
느끼는 모습도 완전꼴리는데 진짜 좁아서 오래 갈 수가 없네요;
정말 귀한 초짜네요 아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