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8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야놀자백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샤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엠마를 보려고 예약했다가 샤론 평이 너무 좋아서 실장님한테 급하게 다시 전화를 걸어 마리아로 바꿔달랬더니 다행이도 승인이 됐네요 60투샷으로 예약해서 알뜰하게 주간할인도 받고 입장했습니다
첨에 얼핏보고 속으로 우와대박 이쁘다는 생각이 들고 한동안 눈도 못마주쳤네요 고개를 숙이고 주섬주섬 ㅌㅇ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다시보는데 또한번 와 대박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수건으로 닦는내내 심장이 떨려서 이거뭐 거사나 제대로 치를지 엄청 걱정했습니다
상타치는 외모와는 다르게 성격도 그냥 소녀 그자체네요
내가 부끄럼을 타니 샤론도 같이 부끄럼을 타는데 마치 첫날밤을 치루는 듯한 두근두근 설레는 기분이 듭니다
전신 애무해주는데 심장이 뛰는 소리가 들릴것같아 은근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상반신 애무후 점점 밑으로 내려가더니 ㅇㄹ해주는데 갑오징어의 빨판같은 강한 흡입력에 플러스 축축하고 부드럽게 서비스 해주는데 삽입도 못해보고 끝나눈줄 알았습니다
장비 착용후 슬슬 시작하는데 순식간에 찾아오는 절정감에 이런~~ 멈추지 못했네요 ㅠㅠ
창피한 생각이 들어서 안끝난척 한동안 흔들다가 부피가 많이 작아진거 같아 이윽고 멈추었네요
웃으면서 귀엽다고 마리아가 얘기해주는데 기분이 풀립니다 ㅎㅎ
그래도 개운하게 뽑아냈으니 저도 뭐 매우 만족이였구요
대충 씻고 누워서 쉬고 있으니 잠이 솔솔 샤론 껴안고 한숨 자다가 깜짝 놀라잠에서 꺴더니 옆에서 샤론도 새근새근 자고 있네요
15분정도 잠들었던거 같습니다 자는 샤론위로 올라가 슬슬 애무해주니 샤론도 잠에서 깼는지 인기척이 느껴져서 슬그머니 밑으로 쏘옥내려가서 입술서비스를 제공해주었습니다
몇번의 자극만으로도 터지는 수돗물 콸콸콸 한동안 입술장난하다가 다시 장비재정비해서 착용후 샤론와 또 한몸이 되었네요
두번째는 여유롭게 즐길수 있을줄 알았는데 정자로 하다가 뒤로하는데 갑자기 눈앞에 펼쳐지는 뒤태때문에 코피쏟을뻔요
한마디로 아름답다는 표현이 맞을꺼 같습니다
그립감 좋은 히프에 힘있게 피스톤했더니 또 한번 느껴지는 위기감
두번째는 뒤로 끝났네요 토닥토닥해주는 샤론 인상도 너무 부드럽고 아이스크림으로 표현하자면 부드럽고 달달한 조안나골드같은
시간이 은근 꽤 남아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샤론가 보여주는 사진들도 구경하다가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샤론는 정말 지금껏 본 여자중 최고로 아름다운 여자라고 말씀드릴수가 있겠네요